About - 부부클래스
랜드스케이퍼 부부
랜드스케이퍼 부부

대기업 간판을 내려놓은 부부가,
경매 법원에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론가가 아니라 당사자입니다. 저희가 먼저 흔들렸지만 먼저 도전해서 우리 부부 살 길을 찾아나섰습니다.

TURNING POINT · 시작은 계획이 아니었습니다

왜 하필, 경매였을까요

남편의 관점

소송장 한 통이 모든 걸 바꿨습니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어느 날, 낯선 등기우편이 도착했습니다. 뜯어보니 서울시로부터 온 법원 소송장. 변호사를 선임할 여유는 없었습니다.

유튜브를 스승 삼아 셀프 변호를 준비하던 중, 알고리즘이 띄운 영상 한 편으로 '경매'라는 세계를 처음 만났습니다.

아내의 관점

처음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남편이 경매를 시작한다고 했을 때, 솔직히 선뜻 동의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경매를 하면서 살아나고 성과를 내는 것을 보면서 본격적으로 서포트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울러 부부가 함께 같은 관점으로 투자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으로 배웠습니다.

OUR JOURNEY · 5단계 성장 여정

경력단절에서 부부클래스까지

1
대기업 시절

각자의 커리어

남편은 IBM, 두산에서 IT 기획자로, 아내는 유니레버, 존슨앤드존슨에서 마케터로 각자의 커리어를 쌓다.

"이 회사에 평생 다닐 줄 알았습니다."
2
동반 경력단절

둘 다, 동시에

남편이 먼저, 그리고 아내도 뒤이어 퇴사. 부부 둘 다 소속이 사라진 시간은 쉽지 않았습니다.

3
각자의 도전

다시 일어서는 법

남편은 경매에 입문해 고시원 운영과 숙박업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아내는 마케팅 경험을 살려 부부가 독립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4
부부클래스 창업

우리가 겪은 시행착오를, 남들은 겪지 않도록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플랫폼, 부부클래스를 만들어 강의와 스터디를 시작하다. 여러 재테크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서도 더 많은 나눔에 도전했습니다.

5
지금

150+ 부부와 함께

70+ VOD 강의와 함께, 여전히 현장에서 함께 입찰하고 함께 명도하며 성장 중입니다.

WHY "부부" · 이름에 담긴 진심

'부부클래스'는 부(富)와 부(富)를 더한다는 뜻이자,
부부가 함께 부(富)를 만든다는 뜻입니다.

투자는 결국 한 사람의 결정이 아니라 부부 두 사람의 인생 결정입니다. 배우자에게 알리지 않고 혼자 내린 투자 결정은 수익보다 더 큰 갈등을 남긴다는 것을, 저희는 직접 겪으며 배웠습니다.

부부클래스는 미래에 대한 막연함을 함께 헤쳐나가,
더 풍요롭게 나눌 수 있는 부부의 제2 인생을 응원합니다.
부부클래스의 약속
1
부부가 같은 관점으로 투자 결정을 함께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부부 1+1 혜택
2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낙찰이 아니라 수익률입니다. 무리한 입찰가로 낙찰 성과만 좇지 않겠습니다 보수적인 입찰가 가이드
3
부담스러운 강의료, 말뿐인 1:1 교육, 막연한 평생반을 내세우지 않겠습니다 합리적이고 투명한 교육
LEAD INSTRUCTOR · 대표 강사 소개

랜드스케이퍼

랜드스케이퍼
  • <부부클래스> 대표 및 강사
  • 128만 유튜버 <재테크를 읽어주는 파일럿> 바로이집 경매 고수
  • 경기도 소재 고시원 및 원룸텔 원장
  • 서울 강남 소재 재개발 지역 구역장
  • 과천시, 한경TV 경매 강의
  • 두산(주) 정보통신팀
  • IBM 컨설턴트
FACTS · 숫자로 보는 부부클래스

신뢰할 수 있는 이유

150+함께한 수강생 부부
70+VOD 강의 콘텐츠
4.9★평균 수강 평점
IN THEIR WORDS · 함께한 수강생들의 이야기

직접 겪어본 분들의 이야기

"랜스님의 친절한 강의를 들으며 하나하나 공부해가면서 임장도 함께해보고 입찰도 함께~ 겁나지만 한걸음 한걸음 두근거리며 설레며~~ 그러면서 한 바뀌 돌면 어느 정도 그림이 나온다는 말씀에 힘입어 도전 도전 그리고 낙찰!!"

김OO 님

"대표님이 제시해주신 금액이 늘 거의 정확했습니다. 보수적으로 가이드해주시는 부분이 오히려 더 신뢰가 갔어요."

최OO 님

이제, 당신 부부의 차례입니다

저희가 먼저 겪었던 시행착오를, 당신 부부는 겪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랜드스케이퍼 부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