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을 그만둔 부부가 직접 겪은,
가장 쉬운 부동산 경매 입문서
“회사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 것 같아?
내가 열심히 벌 때 한번 도전해봐.”
남편은 한때 누구나 부러워할 대기업에 다녔지만, 어느 날 그 자리를 내려놓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어요. 그러다 우연히 마주친 게 바로 경매였죠. 비슷한 시기 아내도 오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서, 부부 둘 다 마흔에 새로운 길을 찾아야 했어요. 처음엔 반대했지만, 하나씩 쌓여가는 성과를 지켜보며 마음을 바꿨고, 지금은 함께 부부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서초 빌라 첫 낙찰 → 안양·동판교·서판교·평택 아파트 → 고시원·모텔 운영까지, 이 책엔 그 과정을 있는 그대로 담았어요.
대기업을 그만두고 경매를 시작하게 된 계기, 있는 그대로
우리 부부에게 맞는 물건을 스스로 찾는 방법
말소기준권리 하나만 알면 되는 이유
준비물부터 낙찰까지, 순서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돼요
이 책은 부부클래스를 운영하는 저희 부부가 함께 썼어요. 남편과 아내를 따로 나누지 않고 ‘우리’라는 하나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풀었어요. 실제로 저희가 경매를 해온 방식이 그랬거든요 — 따로가 아니라 같이요.
부동산 경매 투자자 · 부부클래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