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클래스 · 무료 전자책

부부가 함께,
경매를 시작하다

대기업을 그만둔 부부가 직접 겪은,
가장 쉬운 부동산 경매 입문서

Our Story

대기업을 그만둔 다음, 시작된 이야기

“회사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 것 같아?
내가 열심히 벌 때 한번 도전해봐.”

남편은 한때 누구나 부러워할 대기업에 다녔지만, 어느 날 그 자리를 내려놓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어요. 그러다 우연히 마주친 게 바로 경매였죠. 비슷한 시기 아내도 오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서, 부부 둘 다 마흔에 새로운 길을 찾아야 했어요. 처음엔 반대했지만, 하나씩 쌓여가는 성과를 지켜보며 마음을 바꿨고, 지금은 함께 부부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서초 빌라 첫 낙찰 → 안양·동판교·서판교·평택 아파트 → 고시원·모텔 운영까지, 이 책엔 그 과정을 있는 그대로 담았어요.

Contents

이 책의 8가지 이야기

01우리 이야기 — 대기업을 그만둔 다음
02시작하기 전에 — 흔한 오해 세 가지
03왜 부부가 함께 움직여야 할까
04경매, 이렇게 진행돼요
05나에게 맞는 물건 찾기 (자기분석표)
06권리분석, 딱 이것만 알면 돼요
07입찰 준비 & 체크리스트
08당신 부부도 할 수 있어요 (FAQ)

What You’ll Get

이 책에서 얻어가는 것

우리 부부의 진짜 이야기

대기업을 그만두고 경매를 시작하게 된 계기, 있는 그대로

📝

부부 자기분석표

우리 부부에게 맞는 물건을 스스로 찾는 방법

권리분석, 신호등처럼 쉽게

말소기준권리 하나만 알면 되는 이유

입찰 당일 체크리스트

준비물부터 낙찰까지, 순서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돼요

FAQ

저희가 자주 받는 질문

Q. 경매,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나요?
A. 경매는 타이밍보다 준비가 먼저예요. 시장은 계속 오르내리지만, 흐름을 읽는 눈과 판단 기준은 언제 시작해도 쌓을 수 있어요.
Q. 부부 중 한 명만 관심 있는데, 그래도 될까요?
A. 처음엔 그래도 괜찮아요. 한 사람이 먼저 시작하고, 나머지 한 분은 지켜보다가 나중에 합류하셔도 돼요. 다만 어느 순간부터는 같이 대화하는 시간이 꼭 필요해요.
Q. 실패하면 어떡하죠?
A. 작게 시작하면 실패해도 회복할 수 있어요. 책 속 자기분석표가 바로 그 이유로 필요해요 —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시작하는 것.
Q. 낙찰받고 살고 있는 사람을 내보내는 게(명도) 너무 무서운데요?
A. 영화처럼 험악한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아요. ‘인도명령’이라는 법적 안전장치가 있고, 실제로는 이사 날짜와 비용을 정중하게 협의하는 대화의 과정에 가까워요.

Author

이 책을 쓴 사람

이 책은 부부클래스를 운영하는 저희 부부가 함께 썼어요. 남편과 아내를 따로 나누지 않고 ‘우리’라는 하나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풀었어요. 실제로 저희가 경매를 해온 방식이 그랬거든요 — 따로가 아니라 같이요.

랜드스케이퍼(랜스) 프로필 사진

랜드스케이퍼 (랜스)

부동산 경매 투자자 · 부부클래스 대표

🏢 부동산 교육 플랫폼 대표
📺 125만 유튜버 <재테크를 읽어주는 파일럿>의 경매 고수
🏨 경기도 고시원·모텔 운영
🎓 과천창업센터, 한경TV 강사
🏆 서초·판교·안양 등 다수 낙찰 및 명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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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 경매를 시작하는 첫 걸음, 여기서부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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