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을 그만둔 부부가 직접 겪은,
가장 쉬운 부동산 경매 입문서
남편은 한때 누구나 부러워할 대기업에 다녔지만, 어느 날 그 자리를 내려놓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어요. 그러던 중 집안 부동산 문제로 소송에 휘말렸고, 변호사 없이 혼자 유튜브로 독학하며 셀프 변호에 나섰죠. 그 과정에서 알고리즘이 자꾸 보여준 게 바로 '경매'였어요. 비슷한 시기 아내도 오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서, 부부 둘 다 마흔에 새로운 길을 찾아야 했어요.
"우리도 처음엔 진짜 아무것도 몰랐어요.
눈앞에 닥친 걸 하나씩 풀다 보니, 여기까지 왔더라고요."
처음엔 반대했지만, 하나씩 쌓여가는 성과를 지켜보며 마음을 바꿨고, 지금은 함께 부부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서초 빌라 첫 낙찰 → 안양·동판교·서판교·평택 아파트 → 고시원·모텔 운영까지, 이 책엔 그 과정을 있는 그대로 담았어요.
대기업을 그만두고 경매를 시작하게 된 계기, 있는 그대로
우리 부부에게 맞는 물건을 스스로 찾는 방법
말소기준권리 하나만 알면 되는 이유
준비물부터 낙찰까지, 순서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돼요
이 책은 부부클래스를 운영하는 저희 부부가 함께 썼어요. 남편과 아내를 따로 나누지 않고 '우리'라는 하나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풀었어요. 실제로 저희가 경매를 해온 방식이 그랬거든요 — 따로가 아니라 같이요.
부동산 경매 투자자 · 부부클래스 대표
완벽하게 준비된 다음에 시작하는 부부는 없어요.
지금 막막하셔도 괜찮아요, 한 걸음씩 같이 가면 돼요.